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2026) 리뷰

 


소개 

원작 : 토가미 이츠키

제작 : animation studio42 

방영 : 2026년 1월 4일 ~  (24분/12화)

장르 : 추방, 성장 

일본의 라이트 노벨 <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파티 사정으로 부여술사를 하고 있던 검사, 만능에 이른다~>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국내에서는 부제인 '파티 사정으로 부여술사를 하고 있던 검사, 만능에 이른다'가 빠졌다. 

원작 라노벨은 2021년 9월 부터 발매 중, 일본에서는 2025년 9월 기준 9권까지 발매, 국내에는 미발매 상태이다. 



줄거리/시놉시스 

더는 '다재무능'이란 말은 못하게 해 주지! 언젠가 '만능인'이라고 불리는 탐색자가 되어 주겠어! 

어느 날, 소속된 용사 파티의 리더이자 소꿉친구인 올리버로부터 부여술사로써의 실력 부족을 이유로 파티에서 추방한다는 말을 듣게 된 오룬 두라. 파티를 위해 검사를 포기하고 부여술사로 전직해 독자적으로 마술을 연구해 동료를 서포트해왔던 오룬에게는 결코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다. 

생사를 함께해온 동료들로부터 '다재무능'이라며 무시당했고 자신의 자리는 이미 다른 파티원이 오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배신감과 허탈함에 빠진 오룬은 용사 파티를 나왔고 탐색자로써 최고에 오르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감상후기 

능력은 엄청 뛰어난데 파티에서 그걸 몰라 추방당하는 흔한 용사 파티 추방물이다. 캐릭터, 컨셉, 스토리 등 어느 하나 빼어난 것 없이 무난하다. 

다만, 스토리 전개가 느리고 질질 끌리는 느낌. 또 스토리에서 특별한 이벤트나 계속 보고 싶은 흥미로운 사건이 없어서 보다가 질려버린다. 전체적으로 너무 단조롭고 매력없는 내용. 굳이 안봐도 될 듯. 

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2026) 

勇者パーティを追い出された器用貧乏 

Jack-of-All-Trades, Party of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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