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 베이커가의 망령 (2002) 극장판 명작

 


소개 

원작 : 아오야마 고쇼 

제작 : 도쿄 무비 

개봉 : 2002년 4월 20일 (106분)

장르 : 미스터리, 추리, 서스펜스, 액션

일본의 만화 <명탐정 코난>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중 극장판 6기인 <명탐정 코난: 베이커가의 망령> 이다. 2002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이지만 아직까지도 코난 극장판 중 명작으로 취급받는다. 

AI가 개발되고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 플레이할 수 있는 가상현실게임에 참여한다. 셜록홈즈의 배경인 19세기 말  런던이며 셜록 홈즈가 있던 베이커 거리가 배경이다. 베이커 거리 특공대가 되어 추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게 주요 스토리. 

작화도 안정적이고 컨셉과 스토리도 정말 좋다. 무려 2002년에 그럴싸한 컨셉으로 AI를 다뤘다는게 흥미롭다. 근래 들어서야 AI가 현실 속에 들어왔는데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르면 진짜 코난 속의 일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스토리, 주제, 작화, 개연성 모두 만족스럽다. 최근 개봉하는 판타지 액션 영화 같은 코난 극장판과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 이 전 편인 <천국으로의 카운트 다운>도 극장판 명작이라는데 확실히 이 때의 코난이 잘만들었던 것 같다. 



줄거리/시놉시스 

의문의 살인사건 발생! 다잉메세지 'JTR'의 의미는? 

IT회사 신드라 컴퍼니가 개발한 가상 현실 시뮬레이션 게임 '코쿤'의 런칭 행사에 참여한 '코난'과 친구들. 게임이 시작되기 몇 분 전, 게임 개발자인 전충호가 'JTR'이라는 의문의 다잉메시지를 남기고 살해당한다. 메시지를 본 코난은 가상 게임 속에 살인 동기가 있을 것으로 추리하고 50명의 아이들과 함께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인공 두뇌 '노아의 방주'의 서버 침입으로 게임은 통제 불능의 상태에 빠지고, '노아의 방주'는 게임을 클리어하지 못하면 참가한 50명의 아이들 전부의 뇌를 손상 시켜 일본의 미래를 빼앗겠다고 협박하는데.. 


명탐정코난 : 베이커가의 망령 (2002) 

Detective Conan: The Phantom of Baker Street 

名探偵コナン: ベイカー街ストリートの亡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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