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하트튠 (2026) 리뷰

 


소개

원작 : 이가라시 마사쿠니 

제작 : 겟코 

방영 : 2026년 1월 6일 ~ (24분/12화)

장르 : 학원, 러브 코미디, 하렘 

일본의 만화 <한밤중 하트튠> 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시놉시스 

깊은 밤 혼자 침대에서 듣는 너의 목소리만이 구원이었어. 

재벌집 아들로써 모든 부분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야마부키 아리스는 100% 완벽해지기 위해 필요한 '나머지 1%'를 찾고 있다. 그것은 바로 매일 밤 들었던 라디오 '한밤중 하트튠'의 DJ '아폴로'. 하지만 아폴로는 중1 끝 무렵, 어떠한 말도 남기지 않고 갑자기 방송을 그만둔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 2학년 봄. 아리스는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하며 '아폴로'를 만날 방법을 모색했고 후린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폴로에 대한 단서는 '목소리' 단 하나. 그리고 그녀와 비슷한 목소리에 이끌려 들어간 곳은 후린고의 방송부. 목소리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4명의 소녀가 있는 곳이었다. 

가수가 되고 싶은 이노하라 릿카. 

성우를 지망하는 히메카와 네네. 

아나운서를 꿈꾸는 우즈시키 시노부.

버튜버로 활동하는 키리노 이코.

그런데, 4명 전부 아폴로의 목소리와 비슷한 점이 있었다. 진심을 다해 꿈을 쫓는 소녀들과 그런 소녀들 사이에서 아폴로를 찾아내기 위한 아리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애니플러스 참고


감상후기 

애니메이션 퀄리티는 좀 처참하다. 정지화면이 길고 많다. 작화 퀄리티도 심각하다. 1화, 2화는 그나마 봐줄만하다 쳐도 3화부터는 꽤 심각하다고 느껴진다. 

다만 애니메이션 스토리나 소재는 꽤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생각이다. 작화는 보지 않고 다른 일 하면서 틀어놓고 대충 들으면 괜찮을 것 같다. 


한밤중 하트튠 (2026)

真夜中ハートチューン

Tune In to the Midnight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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