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의 프리렌 2기 (2026) 리뷰


 

소개

원작 : 야마다 카네히토, 아베 츠카사 

제작 : 매드하우스 

방영 : 2026년 1월 16일 ~ 3월 27일 (24분/10화)

장르 : 판타지, 모험

일본의 만화 <장송의 프리렌>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중 2기이다. 원작 코믹스는 2025년 12월 기준 15권까지 발매했다. 

원작 7권부터 9권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북부 고원 초입부 ~ 신기의 레볼테편까지 다룬다. 3기도 바로 제작이 결정되어 2027년 방영 예정이다. 



줄거리/시놉시스 

마법 도시 오이서스트를 뒤로하고 북부로 향하는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그러던 중 약해진 지반이 무너지며 지하 깊숙한 동굴로 떨어지고 만다. 그 동굴에는 일정 범위 내에서의 마법을 무효화하는 힘을 가진 광석인 '봉마광'이 가득했다. 

프리렌과 페른이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된 상황, 일행의 앞에 마물이 나타나고 마는데.. 파터 전원의 목숨이 슈타르크에게 달려있다! 


감상후기

작화는 1기때 부터 좋았으니 2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액션 연출이 더 좋아진 느낌. 특히 카메라 구도가 더 역동적이고 화면 전체를 사용해서 액션씬이 더 박진감 넘쳤다. 

원작 만화를 보지 않아서 스토리가 본편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지루하지도 않다. 

체인소맨 결말이 죽써버린 지금, 프리렌으로 뭉쳐야할때가 아닌가 싶다.  


장송의 프리렌 2기 (2026) 

葬送のフリーレン 第2期 

Frieren: Beyond Journey's End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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