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토] 스즈키 알토 웍스 M-CL11V
[Stasto] SUZUKI ALTO WORKS M-CL11V
스케일 : 1/64
가격 : 1회 6,000원
용산 아이파크몰에 도파민 스테이션이라고 가챠랑 굿즈가 많은 곳이 있다. 아이파크몰 들렸다가 뽑은 가챠 중 하나. 1회 6천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뽑았는데 퀄리티는 영 별로다. 아래에서 사진으로 보기로 하고 차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스즈키 알토는 1979년부터 생산된 경차로써 게시글 작성일 기준 현재까지도 9세대가 생산되고 있다. 이번에 가챠로 뽑은 스즈키 알토 CL11은 3세대인데 1988년부터 1994년까지 생산되었다. 그 중에서 이 모델은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생산된 3도어 모델이다.
캡슐토이 가챠라 단촐한 구성이다. 캡슐, 설명서, 알토 프라모델 본체.
토미카처럼 합금으로 되었거나, 플라스틱이어도 완제품일 줄 알았는데 소소하게 조립해야하는 프라모델 이었다.
프라모델이라고는 하지만 굉장히 단순하고 단촐하다. 그래도 런너에서 깔끔하게 자르려면 니퍼는 필요할 듯.
구동계가 있는 하부랑 외판, 라이트로 나뉘어져 있다. 라이트는 투명 클리어 사출이라 니퍼로 잘라야하고 하부랑 외판은 그냥 끼우면 된다. 그래도 나름 시트랑 핸들, 사이드미러 등이 조형이 되어 있다.
퀄리티는 별로인게 바퀴에 런너 꼭지는 제대로 떼어져 있지도 않았다..
조립을 한 모습.
비교가 자꾸 토미카랑 되는데 가격이 얼추 비슷해서 그렇다. 원가는 이 가챠가 훨씬 싸겠지만 판매가가 엇비슷하다.
그래도 토미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토미카보다 더 작다. 대충 찾아보니 토미카는 1/60이고, 가챠 알토는 1/64다. 더 작은게 맞음.
사출, 도색, 데칼 등 아쉬운 부분이 많다. 6천원 주고 뽑았는데도 돈이 아까운 퀄리티. 일본에서는 300엔이면 뽑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3천원도 아깝긴 해.. 다음 부터는 미리 검색해보고 퀄리티를 본다음에 뽑아야 겠다.
그래도 작아서 귀엽긴하다.
문이 열리거나 히는 기믹은 없다.
토미카 RX-7 이랑 비교. 비슷한 스케일이어서 그런지 많이 작아보이지는 않지만 경차임을 감안해도 작긴 하다.
단조롭고 뭔가 아쉬워서 건담 프라모델 만들다 남은 데칼이나 몇개 붙였다. 랠리카 느낌 내고 싶었는데 그럴만한 데칼이 없었다.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