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반프레스토 드래곤볼Z 그란디스타 브로리 피규어
BANDAI BANPRESTO GRANDISTA BROLY FIGURE
가격 : 26,000원
발매 : 2026년 9월 8일 (일본 출시)
크기 : 약 31cm
반다이의 반프레스토 그란디스타 라인의 브로리이다. 2026년 9월 8일 일본에서 크레인 게임 경품으로 출시되었다. 인형뽑기 같은 게임 경품으로 출시된 제품이라 일본의 정가는 딱히 정해져있지 않은 것 같고 국내 반다이 정가는 26,000원이다. 일본에서는 1500엔 정도에 팔리는 듯.
과거 인기 라인이었던 MSP를 계승한 라인이라 크기도 크고 묵직하며 디테일도 훌륭하고 도색도 퀄리티가 좋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하니 인기가 없을 수 없다. 그란디스타는 기본적으로 크기가 큰데 브로리는 서있는 자세라 거의 최대 크기인 31cm 크기로 나왔다. 앉은 자세나 다리를 구부린 자세인 피규어는 25cm 까지도 나온다.
드래곤볼Z의 브로리는 작중에서도 220cm 이상의 거구이기 때문에 다른 그란디스타 라인의 피규어들 보다도 볼륨감이 상당하다. 높이는 비슷하지만 훨씬 커보인다. 일단 박스부터 굉장한 크기에다가 묵직하다.
오른팔, 몸통, 머리, 하체, 왼다리에 끼우는 지지대로 구성되어 있다. 박스안에 비닐로 포장되어 있으니 꺼내서 뜯어버리면 된다.
툭툭 끼워주기만 하면 된다.
31cm 의 거대한 크기와 브로리의 어마한 근육, 볼륨감이 장난 아니다. 근육이나 의상 등 조형은 다른 반프레스토의 경품 피규어 라인이랑 비슷한데 크기가 크니 훨씬 퀄리티가 좋아보인다.
일단 도색미스도 없고 기간틱 미티어를 쏠 것 같이 한손을 쭉 뻗은 포즈와 넖게 벌린 다리, 우람한 근육, 휘날리는 치마(?). 아무튼 조형이 역동적이고 정말 멋지다. 드래곤볼은 어쩜 이리 근육을 멋있게 그려놓았는지, 그리고 그걸 또 어찌 3d 조형으로 멋있게 표현했는지 감탄이 나온다. 멍때리고 보게되고 자꾸만 시선이 가는 조형이다.
절대 2만원대 피규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란디스타 라인에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나오면 고민없이 살 것 같다. 초사이어인3 손오공 재판좀 ㅠ
SHF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랑 비교 사진. SHF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도 다른 SHF 드래곤볼 보다 크게 나왔는데도 그란디스타 브로리한테는 택도 없다.
아래는 SHF 손오공도 비교한 사진인데 손오공이랑은 두배 차이가 넘게 난다. S.H.Figuarts 에서도 드래곤볼Z 버전 브로리 좀 리뉴얼 해줬으면 좋겠다. 재판한건 너무 구판이라 못생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