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그랑블루 시즌3 (2026) 리뷰

 


소개

원작 : 이노우에 켄지, 요시오카 키미타케 

제작 : Zero-G x 세이버 웍스(セイバーワークス)

방영 : 2026년 7월 7일 ~ (24분/12화)

장르 : 개그, 청춘, 다이빙  

일본의 만화 <그랑블루>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원작 만화는 2014년부터 연재중으로 게시글 작성일 기준 26권까지 발매했다. 국내에도 일본과 동일하게 발매중이다. 그랑블루 애니메이션 3기는 원작 만화책 12권부터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마 팔라우에 가는 내용 이후까지 전개되니 만화책 15권, 16권의 분량으로 끝날 것 같다. 원작 만화가 26권 발매중이니 4기가 바로 제작될 가능성도 높다. 

작화 퀄리티는 여전하다. 높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워낙 개그가 웃기고 캐릭터를 잘 망가뜨려서 작화 상관 없이 재미있게 봤다. 1기부터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2기에 이어서 바로 3기가 나올줄은 몰랐다. 이대로 4기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장르도 장르이고 워낙 매니악하다보니 인기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만화도 꾸준히 나오고 애니메이션도 꾸준히 나오고 실사영화까지 나온걸 보면 나름 수요층이 있는 모양이다. 




줄거리/시놉시스 

우여곡절 많았던 이즈(Izu) 바다에서의 여름 방학을 뒤로하고, 마침내 대학 다이빙 동아리 PaB(Peek a Boo) 멤버들에게 일생일대의 빅 이벤트가 찾아온다. 바로 스쿠버다이빙의 성지이자 남국의 낙원, '팔라우(Palau)'로의 해외 원정!
하지만 꿈같은 휴양지 여행도 잠시, '이오리'의 여권을 가로챈 빌런 여동생의 방해 공작과 본가 온천 여관에서 마주한 기상천외한 독일인 오타쿠 군단과의 술 전쟁을 치르고서야 간신히 팔라우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마침내 도착한 팔라우의 푸른 바다. 현지 다이빙 숍 '돌핀'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일행 앞에 TV 방송 취재단이 찾아오며 평화롭던 해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얼굴을 다친 유명 아이돌을 대신해 완벽한 대역으로 나선 막장 오타쿠 '코헤이'의 상상을 초월하는 방송 사고 소동부터, 이오리를 향한 '아이나'의 수줍은 짝사랑이 불러온 황당한 오해와 연애 전선까지!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남국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전히 술과 알몸, 그리고 다이빙에 목숨을 건(?) 청춘들의 역대급 카오스 해외 원정기가 펼쳐진다! 


그랑블루 시즌3 (2026) 
ぐらんぶる Season 3 
Grand Blue Dreaming 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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