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태평 영주의 즐거운 영지 방어 ~생산계 마법으로 이름 없는 마을을 최강의 성채 도시로~ (2026) 리뷰

 


소개

원작 : 아카이케 소우

제작 : NAZ 

방영 : 2026년 1월 7일 ~ (24분/12화)

장르 : 이세계 전생, 판타지, 추방, 내정 

일본의 라이트 노벨 <무사태평 영주의 즐거운 영지 방어 ~생산계 마법으로 이름 없는 마을을 최강의 성채 도시로~> 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원작 소설은 2020년 5월 15일부터 연재중, 일본에서 단행본 9권까지 발매했다. 국내에는 미발매. 



줄거리/시놉시스 

후작 가문의 4남으로 이세계에 환생한 '반'은 어린 시절부터 신동이라 불리며 모두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8살 때 받게 된 능력은 가장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생산계 마법'이었다. 

영지와 영민을 지켜야하는 귀족 가문에 어울리지 않은 마법으로 아버지에 의해 이름 없는 변경 마을로 추방당해, 영주로써 부임하게 된다. 

하지만 쓸모없는 적성이라고 불리는 생산계 마법은 '반'의 치트급 능력에 의해 재료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규격 외의 가능성을 품고 있었다.

반은 작고 가난한 마을을 자신만의 취향이 가득한 요새로 만들어 가는데.. 


감상후기 

작화는 그리 좋은편은 아니다. 스토리도 특별한 점은 없지만 무난하게 먼치킨 느낌으로 보기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약간 스타크래프트 입구막기나 그런 공성 느낌을 주는 내용이다. 물론 사기 능력으로 대부분 처리해버려서 디테일한 설정이나 개연성은 바라지 않는게 좋다. 

무사태평 영주의 즐거운 영지 방어 ~생산계 마법으로 이름 없는 마을을 최강의 성채 도시로~ (2026) 

お気楽領主の楽しい領地防衛 ~生産系魔術で名もなき村を最強の城塞都市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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